전자전 차량의 기동성 및 생존성 확보 대책은?
비오고 낙뢰 칠 때, 전자전 장비의 생존성 확보 대책은? 낙뢰/서지 보호장치
작전·지휘·통제·통신/전자전 차량의 기동성 확보 대책은? 차량용 접지장치
戰勝전략/必勝전술은 신속한기동성확보Vehicle, 차량
생존성확보 Network, C4I, NCW, NEW

Ⅰ. 배경과 목적
배경
- 북한의 도발은 X-이벤트가 아닌 현재 진행형이다!
- 비오고 낙뢰 친다고 전자전장비와 과학화경계시스템의 전원을 차단(Off)한다면?
→ 비오고 낙뢰치는 날에는 여기저기서 북한군의 노크소리로 시끄러울 것이다.
- 전투 중에 비오거나 낙뢰 치면 전자전 장비의 전원을 차단(Off)할 것인가?
→ 6.25와 연평도 도발과 천안함 폭침/북한의 도발은 현재 진행형이다!
- C4I/TICN/NCW의 정보화기술과 Network 컴퓨터 장비가 낙뢰로 무력화 된다면?
→ 전자전 장비와 정보화기술을 갖췄지만 차라리 없던 것만도 못 할 것이다.
- 차량(Vehicle)이 첨단 전자전 전투장비로 무장되었지만 기동성이 없다면?
→ 차량과 탑재된 전자전장비의 접지(봉)를 매설/철거는 기동성을 제한한다.
목적
- 낙뢰로 인한 첨단 IT국방설비의 X-이벤트는 없다!
- 비오고 낙뢰가 쳐도 전자전장비와 과학화경계시스템을 정상 운용을 한다.
- 전투 중에 비오고 낙뢰가 쳐도 전자전 전투 장비를 운용 할 수 있게 한다.
- C4I/TICN/NCW의 정보화장비와 Network 컴퓨터 장비를 낙뢰로부터 보호한다.
- 차량과 탑재된 전자전장비의 접지는 매설하지 않는 디지털접지장치로 한다.
☆ 상대성이론도 처음엔 인정받지 못했고, 토마토도 악의 식물로 믿고 먹지 않았고, 인간이 달에 가서 놀고, 디지털장치가 세상을 하나로 연결 해 줄 것들은 많은 이가 꿈에서도 상상치 못했었다.
자신이 믿고 있는 논리에 맞지 않는다하여, 사실을 부정/거부하여, 수천억 원 수십조 원의 예산 손실과 우리의 국방과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방치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작성된 문서입니다.
Ⅱ. 차량에 탑재된 디지털접지장치(낙뢰서지 보호장치)
- 2007년~2008년 국군00부 00차량에 탑재

- 2008년~2010년 0사령부 00통신단

- 2012년 저고도 탐지레이더용 낙뢰/서지 보호장치

- 2012년 벤처국방마트/해외 수출 상담




08년 OO훈련시 eca3G 설치 후 사용자 운용실태 조사
● 설치부대: OO통신단 OOO대대 OO중대
- eca3G 장비설치 후 정전기 및 감전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.
- 접속부대가 많아도 통신 품질이 떨어지는 현상이 전혀 없다.
- 접지봉을 설치하지 않아서 매우 신속하게 작전을 전개 할 수 있어서 좋다.
- 접지봉을 박는 것과 또 접지봉을 빼내는 어려움이 모두 해소 되었다.
▶ 특히 동절기 훈련 때에 땅이 얼었을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다.
● 보완 요구사항
- 트레일러의 발전기에 장착할 때에 고정시킬 수 있는 장치 필요함.
Ⅲ. 맺음말
2005년에 한국산업규격이 KS C IEC로 개정되었고, 2010년 무선설비규칙 제19조가 개정되었지만, 아직도 독립접지방식과 피뢰침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종래의 접지 및 피뢰설비들에 대해서는 개정된 한국산업규격과 무선설비규칙에 적합하게 개선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홍보와 교육이 요구된다. 다행스러운 것은 많은 실무담당자들의 자체적인 노력에 의해서, 21세기 과학기술과 차량에 적절한 접지장치와 낙뢰방호대책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.
㈜그라운드의 낙뢰방호 통합솔루션이 실시된 해군의 모든 부대 및 기지와 일부 육군과 공군부대만이 아닌 우리 군 전체가 낙뢰방호 통합솔루션으로 개선이 된다면, 첨단 전자 전투장비의 생존성과 기동성을 확보하여 완전국방을 달성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, 낙뢰피해로 인한 국방예산을 절약하여 군의 복지와 전투력 향상을 위한 예산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.
낙뢰가 대한민국 국방의 X-이벤트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이 그라운드의 사명입니다.
Ⅳ. 질문과 답변
- 땅에 묻지 않는 디지털접지장치로 장비운용을 할 수 있는가?
- 답변: 미국특허제품, 조달청우수제품, SIRIM인증과 같은 각종 시험성적서 등도 획득했지만, 무엇보다 2006년부터 해군부대에 설치되어 현장검증에 합격하여 2007년부터 해군의 낙뢰서지방호 규격제품이 되었고, 2007년부터 육군 00사령부와 중요 지역과 국방사업에 반영되어 운영되고 있고, 즉 현장에서 성능과 기술성, 신뢰성이 입증/검증되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.
- 디지털접지장치가 기존의 SPD(서지보호기)보다 가격이 비싸고 크다?
- 답변: 금액은 분명히 비싸지만, 완벽한 낙뢰방호의 성능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기 때문에, 국가기관과 군부대의 아주 중요한 시설과 장소에는 대부분 설치/납품되었습니다. 수백억 수천억 원 하는 국방정보화설비나 전자전 전투장비가 낙뢰/서지로 인해서 무용지물이 되지 않게 해 주는 제품의 가치로 검토를 하면 절대로 비싸지 않습니다. 완벽한 낙뢰방호를 위해서 충분한 용량과 각종 특허 장치가 구성/내장되어 있어서 다소 부피가 큽니다.
- 디지털접지장치가 설치된 곳은 낙뢰가 쳐도 장비를 운용 할 수 있는가?
- 답변: 해군은 2001년부터, 육군은 디지털접지장치가 설치된 곳에 한하여 특별지시로 낙뢰가 쳐도 장비를 정상적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.